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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의 활용
신분확인(Indentification)

지문은 일생불변과 유일한 개인 차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대 중국, 인도 등에서
이미 민. 형사상의 소송에서 사건의 진위를 가려내는 것에 활용되어져 왔다.
그러므로 법의학 영역에서는 지문의 과학적 근거를 활용하여 범인을 구별하는 범죄학에
활용되어지고 있다.

의학적 진단에 활용

의학적 영역에서의 지문은 생리 유전과 지문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유전적 질병의
진단과 염색체 이상 현상을 찾아내고 있다.
17C후반에 해부학자, 유전학자, 인류학자, 의학자들이 피문의 병렬에 대하여
연구, 관찰, 분석하기 시작하여 50여년전 의학자들은 유전학의 각도에서 지문을 통하여 질병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가운데 일정한 법칙을 발견 하였다.

1926년 미국의 해부학자 커민즈(Cummins)는 피문학(Dermatorglyphics)을 창시하여
다운증후군(Down's syndrom)환자의 지문의 특징을 발표(1936-1939)하여 의학에서
활용하는 지문학의 중요한 기초를 닦았다.
이어서 윌커(Walker)는 Dermatorglyphics Index를 발표하여 오직 지문의 형태로만 70%이상의 다운증후군 환자를 판별 하기도 하였다.
또한 1959년 프랑스 유전학자 Lejeuhea는 다운증후군 환자의 21번째 염색체의 수가
일반인들 보다 1조가 많은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지문과 염색체와의 상관관계를 발견하는
이정표가 되었다.

이상과 같은 임상실험을 통하여 지문은 유전적 질병을 판별하는데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


선천성검사(Aptitude Test)에 활용

지문은 선천적인 개개인의 뇌 구조의 차이를 알 수 있어 이를 과학적인 연구를 통하여
각자 그 인물에 맞는 과학적인 교육방법을 제시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를 <유전자 지문적성검사> 라고 부른다 .
이는 과학적인 평가 도구로 서로 다른 무늬의 모양, 밀도, 수량 등에서
아이의 선천적인 뇌 구조의 차이를 찾아 체크하여 어떻게 아이의 선천적 지능의
우위를 발휘시키고 약한 부분을 보강 할 것인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뇌의 발육과 손, 발의 지문의 발육과는 매우 깊은 상관성을 가지고 있다.
1980 년대부터 연구되어 오던   지문학은 현대의 유전자과학기술과 기질행위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지문분석시스템과 컴퓨터, 정보기술의 발전에 의해 지문의 수량화의 과학화,
뇌의 잠재능력개발 및 행위발전과의 연관된 특징과 유전과의 관계성에 대한 비교가
더욱 가능 하게 되었다 .
이런 기술들과 통계를 거쳐 유전자 지문적성검사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